세계

2위

#FIFA

#잔니 인판티노

#월드컵

#남미축구연맹

#유럽축구연맹

FIFA 인판티노 회장 "2030 월드컵 64개국 확대 검토"

logo

뉴스보이

2026.07.13. 07:58

FIFA 인판티노 회장 "2030 월드컵 64개국 확대 검토"

간단 요약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관련 위원회서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4개국 확대안은 지난해 남미축구연맹이 월드컵 100주년 기념으로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30년 월드컵부터 본선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방송사 블루 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관련 위원회를 통해 논의할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월드컵이 전 세계를 위한 대회이며 모든 국가가 참가의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48개국 체제로 처음 열린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10개 출전국 중 9개국이 토너먼트에 진출한 점을 언급하며, 모든 국가에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월드컵 본선 참가국이 64개국으로 확대될 경우 경기 수는 기존 32개국 체제보다 두 배 늘어난 128경기가 됩니다. 이 64개국 확대안은 지난해 3월 남미축구연맹(CONMEBOL)이 월드컵 100주년을 맞는 2030년 대회를 계기로 처음 제안했습니다. 2030년 월드컵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며, 100주년 기념 경기 3경기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은 남미연맹의 제안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best 1
2026.7.12 22:47
인판티노 당신은 정치인에 굽신거리는 비겁한 사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12 22:50
그냥 중국 참여권줘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2 22:39
제2의 카보베르데를 기다리며
thumb-up
2
thumb-down
0
서울신문
13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28
재미없어진다 기존대로 32강으로 가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7.13 00:30
축구계는 어디건 정의롭지 못하구나. FIFA가 64 개국으로 늘리면 뭐하러 지역예선 하냐? 그리고 FIFA가 심판매수도 하고..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7.13 00:33
ㅋㅋㅋㅋ 마이너 월드컵 따로 만들든지!
thumb-up
1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40
그냥 모여서 하는 A매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3 00:39
시간들여 돈들여서,예선은 왜하냐!!?점 점 세상에는 미치광이 같은 것들이 권력위에 있는것같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3 00:17
그냥 24개국으로 가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