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위

#반도체

#수출

#컴퓨터 주변기기

#중국

#미국

7월 1~10일 수출 298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12억달러 193%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07.13. 09:28

7월 1~10일 수출 298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12억달러 193% 급증

간단 요약

지난달 기록을 한 달 만에 넘어선 역대 최대치입니다.

반도체 외 컴퓨터 주변기기 수출도 208.1%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달 초 수출액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액은 298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9% 증가했습니다. 이는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달 실적을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193.0% 급증한 112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의 37.6%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7월 1일부터 10일 기준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치입니다. 이와 함께 석유제품 수출은 22.7%, 승용차 수출은 5.7%, 컴퓨터 주변기기 수출은 208.1% 각각 증가했습니다. 주요 국가별 수출도 크게 늘었습니다. 중국으로의 수출은 88.7%, 미국은 43.2%, 베트남은 92.8%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235억달러로 17.4% 증가했으며, 반도체와 원유, 가스 등의 수입이 늘었습니다. 수출이 수입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6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2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48
잘되는 건 경기가 좋아서 그런거고 안되는건 대통령 때문이다 맞지? 2찍들아? 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5
best 2
2026.7.13 00:39
지금은 이재명시대!! 대단하다!!!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7.13 00:53
다른업종은 전부 망히기직전인데 반도체덕분에 그렇군요 노랑봉투법으로 기업을옥죄고 행정잗지도라는 말장난을 하면서 기업의 명분이 걸린 일을 지들 이익을 목적으로 이래저래 하는 상황에서도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용 대통령님
thumb-up
2
thumb-down
1
서울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12
국가산업에 기여하면 합당한 혜택과 격려를 해주기바람 잡아먹을려고 엉뚱한소리 하지말고...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7.13 00:43
홍콩 수출이 엄청나네 홍콩에 뭘 많이 수출을 했는지 몰라 아쉽네 기아 차가 해외 수출이 엄청 늘었고 현대차는 수출이 줄었다고 했는데 좌우지가 철강도 22%나 늘고 좋은 일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3 00:36
환율은 좀 잡아줄 생각없나? 원의 가치가겁나 하락인데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4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0:57
반도체만 호황이면 뭐하냐 다른건 다 망하기 개판오분전인데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7.13 00:55
극우 알바들 왜 댓글이 없지? ㅋㅋㅋ 반도체 때문에 뽀록이다 뭐 이런 패턴 나와야지??
thumb-up
1
thumb-down
3
best 3
2026.7.13 01:19
반도체가 끌어올린건 맞지만 반도체를 빼도 반도체가 있었던 지난 2025년까지의 수출액을 뛰어 넘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