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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 현장 인력난 해소 위해 8개 권역서 청년 100명 맞춤형 인재 양성…인턴 월 216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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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09:47

문체부, 관광 현장 인력난 해소 위해 8개 권역서 청년 100명 맞춤형 인재 양성…인턴 월 216만원 지원

간단 요약

청년 구직자 100명에게 직무교육과 3개월 실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규직 채용 시 기업에는 3개월간 매월 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관광업계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산업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전국 8개 권역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청년 구직자 100명에게 직무교육과 3개월간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채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용노동부의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숙박·음식점업의 인력부족률은 3.9%로, 전 산업 평균 2.4%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체부는 참여 기업에 인턴 1명당 3개월간 2026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월 약 216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인턴십 종료 후 참여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는 3개월간 매월 60만 원씩 총 180만 원의 고용유지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합니다. 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지역 관광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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