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호르무즈 해협

#이란

#미국

#도널드 트럼프

#공습

이란 재봉쇄, 美 재공습… 호르무즈 놓고 '무한 보복전' 휴전중단 위기

logo

뉴스보이

2026.07.13. 05:01

이란 재봉쇄, 美 재공습… 호르무즈 놓고 '무한 보복전' 휴전중단 위기

간단 요약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하고 민간 선박을 공격했습니다.

미국은 이란 미사일 기지 140여 곳을 공습하며 휴전 종료를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하고 미국은 대규모 공습을 재개하면서 양측 간 종전 협상이 사실상 파국을 맞았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주도권을 둘러싼 충돌이 격화되며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1일 선박들의 불법 통항 시도를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7일 미국과의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로 개방된 해협이 20여 일 만에 다시 막힌 것입니다.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키프로스 선적 컨테이너선에 공격을 가해 민간 선원 1명이 실종되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발표 직후 전투기와 드론을 동원해 이란의 미사일·드론 기지 등 140여 곳을 타격하는 대대적인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이에 이란은 요르단 등 인근 중동 국가들의 미군 기지를 겨냥한 공격으로 맞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전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에 휴전 종료를 통보하며 암살 위협에 대비해 미사일 1000기가 준비됐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대미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이 분쟁이 이란의 항복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항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미 CNN방송은 이란이 MOU 체결 후 핵시설 복구 작업을 진행한 정황이 위성사진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는다'는 MOU 조항을 위반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개의 댓글
best 1
2026.7.12 22:20
중간선거 망...ㅋㅋ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2 20:23
지구상에서 지웠어야 했는데 멍청한 트럼프 갑질에 세계는 또 농락을 당하고 있는 것임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7.12 21:36
이란 잘 한다, 힘내~~~
thumb-up
1
thumb-down
4
동아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2:36
이란OOO들 바다길 내마음대로 가면되지 왜너거가 지정하나 OOO들 영해통항권은 국제협약이다 해협을 가로막는 미개한종자들이 어디 있나 너거가 해적이냐 이란이란 나라는 영원히 지구상에 없어져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3 02:14
유가오르고 주가 개폭락. ㅠㅠ 트럼프가 눈앞에있으면 돌로 머리 내려찍고싶은사람 진짜 지구촌에 엄청나게 많을것같다 당장 이란이 암살안해도 되는문제임 트럼프는 곱게 죽지 못할거같은게 평생 벙커에서 살길 바란다.
thumb-up
0
thumb-down
3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2:13
호르무즈 해적한테 MOU 종이쪼가리따위가 무슨 소용있을꼬??!ㅎㅎㅎㅎㅎㅎ-☆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