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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니에 'SMR·LNG·AI데이터센터' 융복합 개발 모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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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1:19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인니에 'SMR·LNG·AI데이터센터' 융복합 개발 모델 제안

간단 요약

정원주 회장은 인니 고위 관계자를 만나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관련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소형모듈원전(SMR),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발전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통합한 융복합 개발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하여 현지 정·관계 인사 및 주요 개발사를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원주 회장은 SMR, LNG 터미널·발전소 등 발전 인프라와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올인원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 측은 관련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1986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진출한 이후 약 40년간 총 7건, 5억 4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대우건설은 베트남 스타레이크 시티 등 신도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투자와 개발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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