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쌀 창고에서 평화의 메카로” 파주 DMZ 첫 민간 박물관, 주민 손으로 꾸민 ‘평화의 속삭임 DMZ 37 박물관’ 개관
뉴스보이
2026.07.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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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1:1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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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선 안 통일촌 옛 양곡 수매창고가 전쟁과 분단 역사 기록의 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방치된 유휴시설을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공간으로 되살렸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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