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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JTBC, 채권 발행 전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신한·키움 등 증권사 검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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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1:58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JTBC, 채권 발행 전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신한·키움 등 증권사 검사 촉구

간단 요약

채권 피해자 250명, 피해액 325억 원이며 JTBC는 신종자본증권 제외 시 완전자본잠식 상태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위험 인지 후 발행 주관, 키움증권은 투자자 보호가 미흡했다고 지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이 JTBC가 회사채 발행 전부터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금융당국에 발행 및 판매 전 과정에 대한 검사를 촉구했습니다.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은 7월 13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10일 금융감독원에 이 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의견서에는 피해채권 금액이 확인된 신청인 250명의 피해액 약 325억 2천만 원과 금융당국에 대한 요청 사항이 담겼습니다. 변호인단은 JTBC가 자본으로 분류된 계열 인수 신종자본증권 1544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354억 원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결산 직전 4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여 완전자본잠식을 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이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고도 회사채 발행을 주관했으며, 전단채를 판매한 키움증권은 투자자 보호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변호인단은 강조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뿐 아니라 한양증권 등 관련 증권사 및 신용평가사로 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핵심 증거에 대한 자료보존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중앙그룹의 재무 위기는 JTBC가 지난달 12일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을 선언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중앙홀딩스 등 계열사들이 잇따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법원은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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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20
JTBC는 중립적이지 않아서 망해야 한다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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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33
이런 것들 검찰수사권 없어지면 해결이 안된다고 하네요, 특히 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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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1
와 사기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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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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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55
남의 돈 사기친 자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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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3:54
개미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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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06
거짖 선동방송 손석희 그놈은 요즘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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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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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1
아직도 멀쩡히 방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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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1
이재명이 살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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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0
좌파들은 본시 남 속이고 사기치고 음주운전에 검사사칭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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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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