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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가입 6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서비스업 견인, 제조·건설 부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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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2:58

고용보험 가입 6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서비스업 견인, 제조·건설 부진 지속

간단 요약

고용보험 가입자가 26만4천명 증가했으며, 보건복지·숙박음식업이 견인했습니다.

제조업은 9천명, 건설업은 8천1백명 감소했고, 청년층 가입자는 6만3천명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26만4000명 증가하며 6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85만50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가입자가 27만9000명 늘어 전체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보건복지업이 11만2000명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을 기록했고, 숙박음식업(5만5000명)과 사업서비스업(2만6000명) 등도 증가했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9000명 감소하여 13개월 연속 줄었으며, 건설업은 8100명 감소로 3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8만2000명), 50대(4만1000명), 60세 이상(20만6000명)에서 가입자가 증가했습니다. 29세 이하 가입자는 6만3000명 줄어 2022년 9월부터 46개월째 감소 중입니다. 노동부는 청년 인구 감소를 고려할 때 29세 이하 가입 상황은 개선되는 흐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수는 9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0명 늘었으며,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구인배수는 0.48로 지난해 6월 0.39보다 상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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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3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기간제만 늘어난거네ㅋㅋ 근데 기간제 포함시키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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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07
딱~~~반도체 현장인력 늘어난 만큼이네 ㅋㅋㅋ별게 없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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