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재고

#5·18 민주화운동

#광주일고

#스타벅스 코리아

#모욕죄

경찰, 배재고 '5·18 조롱 응원' 불송치 전망…"광주일고, 처벌 원치 않아"

logo

뉴스보이

2026.07.13. 12:43

경찰, 배재고 '5·18 조롱 응원' 불송치 전망…"광주일고, 처벌 원치 않아"

간단 요약

경찰은 광주일고의 처벌 불원 의사에 따라 모욕죄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배재고는 5·18 기념일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모방한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원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성 응원 구호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처분을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3일 간담회에서 광주일고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모욕죄는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수사할 수 있는 친고죄이므로, 광주일고의 처벌 불원 의사에 따라 불송치 결정이 내려질 전망입니다. 배재고 야구부원들은 지난 6월 29일 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구호는 지난 5월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기념일에 진행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모방한 것입니다. 한편,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자체에 대한 수사는 신세계 그룹으로부터 감사 및 포렌식 자료를 받아 분석하며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2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23
이걸 송치여부를 따지는것도, 고발한것도 정말 한심하다. 무슨광주가 성역인가가짜유공자부터 정리하고 명단까라
thumb-up
69
thumb-down
11
best 2
2026.7.13 04:11
스타벅스 가야지 했다고 고발에 불송치에서 선처하는척하는 꼬라지 정말 우습다. 나라가 왜 이렇게 됐냐... 전라민국으로 전환된거냐.. ㅋㅋㅋ
thumb-up
27
thumb-down
3
best 3
2026.7.13 04:07
졸라 어이가 없다. 이게 처벌 받을 일이냐? 대인배인 척 오진다 ㅉㅉ
thumb-up
17
thumb-down
4
KBS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21
이 일이 법적처벌 대상일까?
thumb-up
177
thumb-down
27
best 2
2026.7.13 03:59
조금만 정상적인 생각을 해보자. 아무리 단체로 억지부리고 발작을 하더라도 도대체 무슨 법으로 처벌하냐고? 긁혀서 기분 나쁘면 처벌하냐고? 얘들이 뭘 잘못했을까? 감정 빼고 고민해보자.
thumb-up
78
thumb-down
33
best 3
2026.7.13 04:06
역사적 사건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없으려면 사회구성원 모두가 납득할 수 있게 사건의 전모에 대한 투명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게 없으면 계속 반복될 거다
thumb-up
33
thumb-down
2
디지털타임스
25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56
이나라가 어쩌다 이렇게되엇나. 광적 인 특정사람들이 옳고그름을 망각한체 자기의 이익. 그리고 지역 이기주의에 빠져 나라망하는줄모르고 설쳐대니까 이모양이되엇지 이제는 패배의식을버리고 서로가 손잡고 나아가야 할때다
thumb-up
37
thumb-down
1
best 2
2026.7.13 04:18
이게 처벌할 일이냐?
thumb-up
24
thumb-down
2
best 3
2026.7.13 04:13
이런거에 경찰이 나설 일인가? 중국공안스러워지는...?
thumb-up
1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