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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 속 아기만 아기냐" 임산부석,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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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3:04

"뱃 속 아기만 아기냐" 임산부석, 영유아도 앉게 해달라…서교공 답변은

간단 요약

민원인은 5~6세 자녀 안전을 위해 임산부석 이용을 원했습니다.

보건복지부 공식 명칭이라 서교공 단독 변경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명칭을 '임산부 및 영유아 배려석'으로 변경하자는 제안이 나왔으나, 서울교통공사는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원인 김모씨는 5·6세 아이들과 지하철을 이용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임산부석 이용을 원했습니다. 김모씨는 뱃속의 아이나 태어난 아이나 모두 미래의 주인공이라고 강조하며 명칭 변경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 영업지원처는 '임산부 배려석'이 보건복지부유관기관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공식 명칭이므로 공사 단독 변경은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공사는 전동차 1량당 교통 약자 보호석과 임산부 배려석을 포함한 교통 약자 배려석을 운영 중입니다. 교통 약자에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가 포함되며, 모든 교통 약자교통 약자석에 착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임산부 배려석 관련 민원은 2022년 7334건, 2023년 7086건으로 연간 7000건 이상 접수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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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4
젊은 사람 전용석도 만들어라! 멀리서 출퇴근 하는 사람도 있다. 서서오면 많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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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12
다 다리 아파~ 다 이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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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4:39
노약자석이 노인석은 아니지 않나? 교통 약자들이 앉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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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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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0:02
이것봐라 조선인들 특성 나오잖아. 호의를 배풀면 그게 그게 권리인줄 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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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0:12
임산부석은 몸 힘든 임산부를 위해 그냥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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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0:20
교통약자 배려석이 있는데 굳이 또 임산부석까지 달라고.. 나두 아이가 넷을키웠고 막내가 아직미성년자지만 요즘 애엄마들은 애있는게 무슨 벼슬인지안는사람들이 너무많음.출생률떨어져서 여러혜댁받다보니 낳는거만 으로도 무슨큰대접받길원하고 키우는건 당연히 나라에서 키우는줄 안다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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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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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1:41
할머니 부터 어린이 까지 여자들끼리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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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1:54
배려란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하는 건데 배려를 강요하는 사회... 요새는 너무 당연한 줄 알아서 얼굴에 철판 깔고 그냥 비키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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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02:02
1. 일단 아이를 앉게 공식화 하면 본래 의미가 퇴색되므로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음(임산부가 왔는데 아이가 앉아 있으면 앉을 수 없음) 2. 보통 이런건 제도화가 아니라 사회적 배려로 넘어가는 부분인데, 아이가 임산부가 없을때 자리에 앉았다고 주변에서 못 앉게 하는건.. 너무 사회가 매말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 (배려가 의무라는 것은 아니나, 아이에 대한 배려마저 없다는건 서글픈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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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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