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1심 징역 25년
뉴스보이
2026.07.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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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3:1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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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을 유죄로 인정하였으며, 특검과 박 전 장관 모두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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