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먼저 온 미래

#인공지능

#교보문고

#이세돌

#알파고

장강명 '먼저 온 미래', AI 시대 질문 던지며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선정

logo

뉴스보이

2026.07.13. 13:12

장강명 '먼저 온 미래', AI 시대 질문 던지며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선정

간단 요약

이 책은 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 AI가 바둑계에 미친 영향으로 기술 변화와 인간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교보문고가 올해 처음 제정한 인문교양 대상으로, 6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선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가 교보문고가 올해 처음 제정한 '2026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책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인공지능(AI)이 바둑계에 미친 영향을 통해 기술 변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합니다. 평가위원들에게서 총 11표를 얻어 대상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교보문고는 인문교양 분야의 지식 흐름을 점검하고 하반기 독서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이번 대상을 마련했습니다. 작가, 평론가, 번역가, 출판인 등 62명의 평가위원들이 최근 1년간 출간된 인문교양 비문학 도서 중 주목할 만한 책을 추천했습니다. 평가위원으로는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작가 금정연, 이은혜 글항아리 편집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평가위원들은 '먼저 온 미래'가 기술 변화로 흔들리는 인간의 삶과 감각을 구체적으로 포착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이 책에 대해 "기술의 속도에 압도된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묻는 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대상에서 오기와 사야카의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가 2위, 이라영의 '쇳돌'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교보문고는 대상 및 상위권 도서와 함께 평가위원들의 추천사와 주요 도서를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