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행복청,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서울 공간기행 실시…“상징성과 시민일상 조화돼야”
뉴스보이
2026.07.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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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3:3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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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구역은 세종에 조성되며, 국회, 광화문광장 등 서울 주요 공간을 답사했습니다.
국민자문단 '모두랑'은 시민 50명,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되었고, 시민 친화적 공간 조성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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