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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또 스토킹…전 연인 집 앞 배회 20대 현장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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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4:02

집행유예 중 또 스토킹…전 연인 집 앞 배회 20대 현장서 체포

간단 요약

A씨는 지난해 다른 피해자 스토킹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헤어진 연인 주거지 주변 배회로 현행범 체포되었으며, 구속영장 및 잠정조치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토킹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에 있던 20대 남성 A씨가 헤어진 연인을 상대로 또다시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25분쯤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있는 20대 여성 B씨의 주거지 주변을 배회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한 달 전 헤어진 뒤 찾아오지 말라고 분명히 요구했지만 A씨가 계속 찾아왔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다른 피해자를 상대로 한 스토킹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과 함께 잠정조치 2·3호인 100m 이내 접근금지 및 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 잠정조치 8호인 전자장치 부착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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