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

#반도체

#HBM

SK하이닉스 13% 폭락, '200만 닉스' 깨져…코스피 장중 6900선 붕괴

logo

뉴스보이

2026.07.13. 13:23

SK하이닉스 13% 폭락, '200만 닉스' 깨져…코스피 장중 6900선 붕괴

간단 요약

삼성전자도 9% 이상 급락하며 반도체주 전반의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SK하이닉스 폭락은 2분기 영업이익 전망 하향과 HBM 매출 비중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3일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폭락 영향으로 전일 대비 7.90% 급락하며 장중 6900선이 붕괴되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34분 14초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정지인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8%까지 하락할 경우 매매거래가 20분간 중단되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 이상 하락하여 장중 최저 25만 8500원을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 2위 SK하이닉스는 13% 넘게 떨어져 장중 190만 원이 무너졌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시장 컨센서스보다 8%가량 낮은 60조 4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 비중이 높아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이 시장 평균보다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는 단기 수급 요인에 따른 변동성 조정에 가깝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8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1:53
이재명 탄핵 드러가자
thumb-up
189
thumb-down
22
best 2
2026.7.13 04:53
페북 좋아하는 양반이 지금은 조용하시네 이 개난리가 나도
thumb-up
138
thumb-down
2
best 3
2026.7.13 04:26
지들의 레버리지때문이라고는 안하네.
thumb-up
112
thumb-down
0
서울신문
40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3:05
떨어질거면 반도체만 떨어지라고.. 국장을 카지노 만들지 말고.. 도대체 이런 말도 안되는 레버리지 ETF만든 사람들은 누구냐.. 무능해도 이렇게 무능하니
thumb-up
57
thumb-down
0
best 2
2026.7.13 03:03
이재명정부 국민 죽이는 살인자될건지 레버리지 등 조치해야 할텐데 국민 죽고나서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김영삼처럼 초반에는 좋고 결과는 IMF같은 혼란이 올 것 같은 분위기가 든다.
thumb-up
22
thumb-down
1
best 3
2026.7.13 02:58
다시 3000가는가요? 삼전 27만 -> 12만 sk하이 190만->70만?
thumb-up
19
thumb-down
3
한겨레
38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2:35
오만방자한 이재명은 자기들이 잘 못한거는 사과도 안하고 아무 대책도 안내놓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주식시장 투기장 만들고 개인들 다 죽인 이재명 김용범 이찬진
thumb-up
58
thumb-down
13
best 2
2026.7.13 02:28
ㅎㅎ 하루에 한번씩 매수,매도 사이드카가 나와야 정상이지 이제 익숙하니까 속보 이런거 내지 마라 ㅋㅋ
thumb-up
37
thumb-down
2
best 3
2026.7.13 02:56
오만방자한 이재명이 손대면 나락갑니다. 집값잡는 다더니 전월세 실종 집값상승. 반도체상승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시켜서 주식시장 초토화.... 사과도 대책도 없고 당권에 눈먼자 그이름 이재명
thumb-up
32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