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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함백산 마가목 훼손" 피의자 끝까지 추적 엄벌…무단 벌목 강력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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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4:21

산림청, "함백산 마가목 훼손" 피의자 끝까지 추적 엄벌…무단 벌목 강력 처벌

간단 요약

함백산 마가목 수십 년 된 89그루가 기계톱으로 훼손되었습니다.

산림청은 60대 남성 피의자를 경찰에 고발, 끝까지 추적 엄벌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5월 20일경 강원 태백시 함백산에서 발생한 마가목 훼손 사건의 피의자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태백국유림관리소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의 합동 현장조사 결과, 혈동 및 소도동 일대에서 60대 남성이 기계톱을 이용해 수십 년 된 마가목 89본을 무단 벌채하고 수피를 반출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산림청은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6월 30일 태백경찰서에 고발 조치했으며, 수사기관 및 국립공원공단과 긴밀히 공조하여 범인을 끝까지 추적할 방침입니다. 산림청은 개인의 경제적 이익을 위한 무분별한 수목 훼손 및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특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훼손은 엄중한 처벌을 받는 중대 범죄이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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