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왕규 양구군수, 국회 찾아 “정부는 합의 이행하라” 철도·도로 현안 해결 건의
뉴스보이
2026.07.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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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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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철도 용하-야촌리 구간 교량화 사업비를 양구군에 전액 부담시키려는 입장입니다.
양구군은 국도 46호선 4차선 확장과 병목구간 개선 사업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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