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완수사권

#피해자 권리

#형사소송법 개정안

#더불어민주당

여성 6단체, 보완수사권 폐지 ‘제동’…“형사소송법 개정, 피해자에 개악이면 안 돼”

logo

뉴스보이

2026.07.13. 15:25

여성 6단체, 보완수사권 폐지 ‘제동’…“형사소송법 개정, 피해자에 개악이면 안 돼”

간단 요약

국회서 논의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에 여성단체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경찰 수사 부실 및 피해자 권리 침해 방지 위한 제도 보완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6개 여성단체가 피해자 권리 침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과 김동아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은 13일 이들 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국회에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되어 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검찰개혁에 초점이 맞춰진 논의 과정에서 피해자 권리 보장 방안이 충분히 논의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변 여성인권위원회 전다운 변호사는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강력히 반대하며, 경찰 수사권 남용 및 부실 수사에 대한 실효적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남희 의원은 개혁의 방향이 옳더라도 억울한 피해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 피해를 막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남희 의원은 기자회견 후 피해자 권리 보완을 위한 별도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여러 단체에서 지적한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개정 사항을 추가하는 방안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4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5:25
경찰수사 미흡하면~~! 보완수사를 중수청 수사관 , 공수처 에서도 보완수사할수 있게하면 되잖니??! ----------- 검찰에는 수사권 뱃고~~~(김학의 검사는 검찰이 덮었거든) 왜 검찰이 보완수사 하려할까????!! 왜?????
thumb-up
3
thumb-down
4
best 2
2026.7.13 06:45
검찰에서 조작수사하고, 검사 본인들 죄 짓고 다들 빠져나갈땐 너네들은 뭐했냐?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7.13 05:25
아이고 여성 단체 6곳 여자님들 보완 수사권 있을땐 피해자 권리 침해 없엇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려요 멍멍이 여자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2
thumb-down
2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6:47
표 필요할때는 응원봉 흔드는 젊은이들 사이에 껴서 응원봉 흔들어대던 민주당 국회의원들, 정작 자신들의 정치적 야심 앞에서는 여성인권 짓밟아뿌네. 브라보!! 멋지다, 서영교! 김기표! 김승원! 김한규! 박지원! 김용민!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7.13 07:37
안규백 국방부장관 형제의 강간사건에는 침묵하는 비열한 여성단체!!!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3 07:43
국회독재 대한민국에는 헌법도 무시 당하고 법률제정도 자기들 입맛대로 쓰레기들 불편을 일으킨검찰해체에 이재명 입맛에 맞는법제정 이게 대한민국 국회다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2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6:57
이게 참 우스운 논의인데, 실제 보완수사가 필요한 분야는 성폭력 범죄가 유독 그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산범죄, 회사범죄, 자본시장범죄, 공정거래범죄, 조세범죄, 외환범죄 이런 분야가 더 필요한 부분이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3 06:53
2003년 부터 검찰의 수사권 완전 폐지를 숙의 해온거로 아는데 23년 정도면 속도가 느린 느낌이다. 저들은 왜 저러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