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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3.8조 빚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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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5:12

5대 금융지주,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3.8조 빚도 지웠다

간단 요약

5대 금융지주는 2030년까지 총 70조 원 포용금융 지원을 목표합니다.

하반기에는 금융지주별 특화 전략으로 포용금융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11조 3000억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3조 8000억 원 규모의 연체채권을 자체적으로 조정하거나 소각하여 취약 채무자들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5대 금융지주포용금융 추진 현황 점검 회의를 열고 상반기 이행 실적을 확인했습니다. 5대 금융지주는 2030년까지 총 70조 원의 포용금융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금융지주별로 특화된 포용금융 전략을 추진합니다. KB금융은 올해 포용금융 규모를 약 7조 원까지 확대하고, 하나금융은 청년 전월세 계약 안심 보험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우리금융은 포용금융 공급 목표를 3조 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하며, 농협금융은 농업인과 귀촌 청년을 위한 NH미소금융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금융지주의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2 15:49
이놈의 정부는 웃긴다 대출 다 막아놓고 포용금융이란다. ㅋ.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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