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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해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두 달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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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1:01

송파구, 해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두 달로 확대 운영

간단 요약

7월 7일부터 약 두 달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운영됩니다.

무료로 7세부터 초등학생 2,800명이 해경에게 실전 생존수영을 배웁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확대 운영합니다. 구는 어린이들의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2012년부터 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해양경찰청과 협업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습니다. 올해는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기존 2주의 교육 기간을 지난 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약 두 달간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600여 명에서 올해는 약 2,800명의 어린이가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육은 물놀이 중 위급상황에서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실전 생존에 초점을 맞추며, 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소속 특수진압대 해양경찰이 2인 1조로 강사로 참여합니다. 수업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실외 교육장에 10m x 10m, 수심 0.65m의 대형 간이 풀장을 설치하여 실제 물놀이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교육은 7세부터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운영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입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방법으로 대처해 생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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