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동해시의회가 지난 13일, '효율로 다지고, 소통으로 채우며, 변화로 도약하는 동해시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개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주현 의장을 비롯한 8명의 제10대 의원 전원과 이정학 동해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의회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의원들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 의정을 펼치고 집행기관에 대한 건전한 감시와 대안 제시를 통해 동해시 발전을 이끌 계획입니다.
제10대 동해시의회는 개원식을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습니다. 각 위원회는 최이순 의원, 곽준수 의원, 유영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박주현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효율적인 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묵호 관광 전성기, 북평 제2산단의 수소특구 및 AI 데이터센터 조성 성공을 위해 연구하고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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