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빛의 상상들

#필립 파레노

#김하늘

#제임스 터렐

마흔 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빛의 상상들'로 물들다

logo

뉴스보이

2026.07.13. 16:02

마흔 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빛의 상상들'로 물들다

간단 요약

개관 40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국내외 작가 9인의 빛과 자연을 연결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로비와 야외 조각공원 등 미술관 곳곳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전 '빛의 상상들'을 선보입니다. 이 전시는 미술관의 숲속 입지를 활용하여 자연의 빛과 예술의 빛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1986년 문을 연 과천관은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를 이끄는 중추 역할을 해왔습니다. '빛의 상상들' 전시는 국내외 작가 9명의 작품을 로비, 전시실, 야외 조각공원 등 미술관 곳곳에 배치하여 관람객이 지나는 길목마다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프랑스 작가 필립 파레노의 '마퀴'는 로비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며, 이는 기증받은 후 처음 공개되는 작품입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김아영의 영상 '딜리버리 댄서의 선 인버스'는 3층 회랑 다리에서 창밖 숲과 어우러지며 상영됩니다. 제임스 터렐의 작품과 이반 나바로의 설치 작품은 다다익선 서편의 2원형전시실에서 빛의 신비로움을 선사하며, 이 작품들은 내년 10월 31일까지 전시됩니다. 야외 조각공원에는 김하늘 작가 등 5인이 가볍고 유연한 재질로 만든 '앉을 수 있는 조각'을 설치하여 관람객이 직접 앉고 기대며 작품을 감상하도록 했습니다. '빛의 상상들' 전시는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과천관 통합관람료 3000원으로 모든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7:18
다다익선은 저에게 숨바꼭질입니다. 아이 열살? 무렵에 비디오 꺼지기 전 아이에게 보여주러 갔는데 당일에 전면 소등울 해놓았더군요. 그 후 복원 됐다하여 갔을 때는 일부교체 및 점검이라고 가려놓았었고요. 최근에도 서너번 가는 동안 내내 뭔가 점검중이라고 가려 있거나 전원이 없었지요. 굵직하고 멋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일찍 가서 모두 둘러 보고 올 계획을 세워봅니다. 언제나 처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한국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7:49
우와 40년이나 되었구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