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리풀2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

#우면동 성당

#송동마을

#국토교통부

서리풀2지구 주민들, LH 앞 침묵시위…“존치 요구 96%인데 협의는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7.13. 16:27

서리풀2지구 주민들, LH 앞 침묵시위…“존치 요구 96%인데 협의는 없다”

간단 요약

서리풀2지구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성당, 송동마을, 식유촌을 포함합니다.

주민들은 성당과 마을 존치를 요구하며, 지구지정 처분 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성당과 송동마을, 식유촌 주민들이 정부의 서리풀 2지구 공공주택 지구지정에 반발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 앞에서 침묵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은 성당과 마을의 존치를 요구하며 국토교통부와 LH의 실질적인 협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송동마을과 식유촌 주민들은 7월 13일 LH 서울지역본부 앞에서 첫 침묵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앞서 주민들과 신자들은 4월 13일부터 5월 9일까지 1차 시위를 벌였으며, 6월 15일 지구지정 발표 이후 현장 시위를 이어왔습니다. 이달 1일 송동마을·식유촌 비상대책위원회는 국토부에 성당과 마을의 존치를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신청서에는 우면동 성당을 포함한 전체 76호 중 73호, 즉 96%에 해당하는 세대주의 존치 동의서가 첨부되었습니다. 또한 가톨릭 서울대교구 12지구 11개 성당 사제단과 신자, 일반 시민 9,519명이 서명한 일방적 수용 반대 서명 원본도 함께 제출되었습니다. 주민들은 7월 8일 국토부의 서리풀 2지구 지구지정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지구지정이 절차적 정당성과 실체적 타당성을 갖추지 못했으며, 주거권과 종교의 자유, 환경·문화유산 가치를 침해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공주택 공급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며, 지구 전체 면적의 1.88%에 불과한 성당과 마을, 핵심 생태·문화 구간을 존치하는 '존치형·경계 조정형' 개발이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토부와 LH는 주민 96%의 존치 의사와 9,519명의 서명, 행정소송 제기 등 현장의 뜻을 진지하게 수용하고 즉각적인 실질 협의를 개시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5:24
LH는 나라땅이나 주변 비닐하우스도 널널한데 만만한 서리풀2지구 송동마을 주민들의 평화를 짓밟는 편이 더 쉽워보이나요? 기존아파트재개발은 주민이 원해도 20년걸리면서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3 05:04
내집과 500년전통 마을을 지키기 위해 시위와 행정소송 뿐민 아니라 더 한 결사적 수용반대운동도 불사할것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3 07:57
주민 의사를 미반영한 개발 계획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아파트뿐만 아니라 주택도 함께 공존하는 장기적인 개발계획이 필요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5:01
마을 주택 강제수용은 절대 안됩니다. 옛날처럼 짓밟아 내쫓는 시대가 아닙니다. 오직 주택존치만이 빠른개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