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한동훈 만나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해야" 호소
뉴스보이
2026.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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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6: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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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씨는 수사기관의 실수 보완 및 피해자 안전장치로 보완수사권 존치를 요청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경찰 견제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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