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완수 경남지사, 주부산중국총영사 만나 "중국은 중요한 협력 파트너" 강조하며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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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3. 16:58

박완수 경남지사, 주부산중국총영사 만나 "중국은 중요한 협력 파트너" 강조하며 교류 확대 논의

간단 요약

박 지사는 산업, 투자, 관광 등 다양한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특히 항저우-김해 직항노선을 계기로 관광 활성화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와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가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만나 산업, 투자, 관광,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천르뱌오 총영사가 박완수 지사의 연임을 축하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박완수 지사는 중국을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박완수 지사는 한중 관계의 긍정적 진전으로 경남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항저우-김해 직항노선 개통을 계기로 관광과 인적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총영사관이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천르뱌오 총영사는 경남과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 기업 협력, 문화 및 인적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경남도는 현재 중국 6개 지방정부와 우호교류를 맺고 있으며, 칭다오와 상하이에 해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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