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AI가 대학·전공 정해준다고?…中학부모들, AI에 자녀입시 상담

logo

뉴스보이

2026.07.13. 17:00

AI가 대학·전공 정해준다고?…中학부모들, AI에 자녀입시 상담

간단 요약

알리바바·바이두 등 AI 입시 비서가 수천만 명에게 대학·전공 입학 가능성을 조언했습니다.

AI 상담이 2천억 원 규모 컨설팅 시장을 위협하며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수백만 수험생과 학부모가 올해 대학 입시 지원에 인공지능(AI)을 활용했습니다. 생성형 AI 상담이 보편화하면서 2천억원 규모의 대입 컨설팅 시장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계층 간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해당하는 가오카오 성적이 발표되자 AI 수요가 전국적으로 폭증했습니다. 알리바바의 큐원 AI 비서는 1천400만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바이두의 AI 대학지원 비서는 약 1천500만명이 사용했습니다. 텐센트의 위안바오 챗봇은 대입 관련 질문 약 8천만건에 응답했습니다. 그동안 중산층 가정이 자녀 입시 지원 전략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았으나, 경제적 이유로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계층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광저우에 사는 학부모 장 치는 AI가 전국 어느 대학의 어느 과에 입학 가능성이 있는지 알려주어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미디어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대입 컨설팅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천200억원을 넘어섰고, 2027년에는 2천7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이 보고서에는 AI 입시 에이전트라는 변수가 반영되지 않아, AI가 이러한 추세를 뒤흔들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실제로 광저우의 컨설턴트 우루이는 일반 상담 패키지 가격을 5천위안(약 111만원)에서 2천999위안(약 66만원)으로 인하했습니다. 다만 프롬프트 작성 및 해석 능력에 따라 AI 답변의 질이 달라질 수 있어, AI가 기존의 불평등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7.13 04:32
조만간 AI가 아이큐 100이하 걸러내는 세상이 올 듯... 아이큐 100이 인구 중 평균값으로 국평오가 컷트라인일거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13 04:21
한국 학원가 사기꾼들 순삭되었으면 좋겠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13 04:14
지난달 중국에선 1290만명이 가오카오를 치렀다 와 어마어마 하다 정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