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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JTBC, 자본잠식 은폐 아니다” 부인에 “경영진 정말 몰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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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4. 07:41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JTBC, 자본잠식 은폐 아니다” 부인에 “경영진 정말 몰랐나”

간단 요약

JTBC는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회계 처리가 법규를 준수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채권인단은 JTBC가 결산 직전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완전 자본잠식을 모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앙그룹의 채무불이행 사태로 막대한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이 금융당국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JTBC는 자본잠식 은폐 등 일각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JTBC는 지난 13일 입장문을 통해 신종자본증권 발행과 대출 실행이 기업회계기준 및 자본시장법을 엄격히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채 발행 자금 330억원이 부실 자회사로 흘러갔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스튜디오아예중앙이 지분 100%를 보유한 예능 제작 자회사이며, 제작비 지원 및 채무보증 유동화채권 전환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JTBC는 투자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소통 창구를 열어두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중앙그룹 채권 피해구제 공동변호인단은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중앙그룹 계열사 및 주관 증권사들을 상대로 한 검사 요청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의견서에는 신원이 파악된 투자자 250명의 피해 현황과 325억 2000만원의 손실 규모가 담겨 있습니다. 채권인단은 JTBC의 미공개 재무 부실과 증권사들의 불완전 판매 정황을 지적했습니다. 채권인단은 JTBC가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신종자본증권을 제외할 경우 실질 자본총계가 마이너스 1354억원에 달하는 심각한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결산 직전 4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급히 발행하여 완전자본잠식 처지를 모면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사태는 지난달 12일 JTBC가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내에 변제하지 못하면서 촉발되었습니다. 중앙홀딩스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이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며, 법원은 JTBC에 대해서만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을 적용해 회생 개시 결정을 잠정 보류한 상태입니다. 거액의 자금이 물린 채권 투자자들은 검사 출신인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하여 법정 공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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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00:19
신용 보고 무담보로 돈 빌려줬는데!~사기치고 돈 안갚으면 ! 사기죄죠! 작당 모의한 조직을 일망타진 해서 잡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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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1:45
고발해서 관련자 모두 처벌하길. 금융질서 훼손 불법 금융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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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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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3 23:12
JTBC 정치뉴스 지겨웠다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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