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더불어민주당

#선호투표제

#이성윤

#당대표 선거

민주당,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친청'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용납 못해"

logo

뉴스보이

2026.07.14. 10:27

민주당,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친청'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용납 못해"

간단 요약

민주당은 당대표 선거에 1~3순위 투표 후 3위 득표자의 2순위 선택 합산 방식의 선호투표제를 도입합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후보 등록 임박한 당규 개정에 반발해 사퇴했으며, 청년 최고위원 부활은 무산됐습니다.

이 기사는 4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다음 달 열릴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 위한 당규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할 수 있음을 명문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호투표제는 유권자가 출마 후보들을 1순위부터 3순위로 선택한 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3위 득표자의 2순위 선택을 1, 2위 후보에 합산하여 최종 승리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선호투표제에 반발하며 최고위원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후보자 등록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당헌·당규에 위반되는 것을 밀어붙이는 데 대해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1명을 청년 몫으로 분리하여 별도로 선출하는 청년 최고위원 제도 도입 안건은 최고위에서 부결되어 청년 최고위원 부활은 무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4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2:18
이렇게 해서 김민석이 대표가 된들 당원들이 받아들일수 있을까?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신뢰할수 있는것과는 별개의 문제. 결국 파란옷을 입은 이명박과 파란옷을 입은 한동훈일뿐.
thumb-up
15
thumb-down
3
best 2
2026.7.14 02:22
드디어 민주당이 본색을 들어내는구나,1년이 지나도록 검찰개혁은 차일피일 미루더니만 권력다툼에는 물불안가리고 속전속결로 당규개정? 국힘당은 나쁜정당임이 틀림없으나 겉은로는 착한척으로 교활함과 온갗술수의 야합질을 여전히 보여주는 민주당이야말로 천하에 몹쓸 정당이다. 욕도 아깝다!!!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7.14 01:31
당헌 당규도 무시한 민주당 끝을 향해 가는구나. 대권 포기한 정청래가 당대표 돼야 한다.
thumb-up
14
thumb-down
0
데일리안
30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1:33
잘 내려놓았어, 어차피 넌 최고위원 깜도 안되잖아. 청래 거수기잖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14 01:06
빨리 그만두고 내려와라. 넌 차기 공천도 못받는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14 01:57
민주당은 독재당이구만
thumb-up
2
thumb-down
0
경기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7.14 02:34
니가 떠든 순간 한동훈이 대통령 ㅋㅋㅋ 민주당은 한20년은 대선에 진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4 02:19
가장 부끄러워 해야 할사람중 한명이 부끄러워 해야 한다고 질타하는게 지금의 민주당. ㅋㅋㅋ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14 02:41
지은죄가 태산인 이재명과 더불어범죄정권 공범 김용!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