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가 에스디티(SDT),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초전도 양자컴퓨터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 과제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양자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연구개발 기간은 이달부터 12개월입니다.
이번 시스템은 제조사와 플랫폼별로 상이한 양자 인프라 운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이를 단일 대시보드에서 통합 모니터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개발 범위에는 양자 클라우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계, 운영 데이터 정규화, 자원 상태 모니터링, 실시간 이상 감지 및 피드백 제어 기술 구현 등이 포함됩니다.
컨소시엄은 양자 장비의 운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장비 가용 상태와 작업 대기 현황, 실행 통계 등을 하나의 관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입니다. 냉각기와 양자 제어기 등 이기종 장비의 상태 데이터도 함께 수집하여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체 운영 환경의 가시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운영관리 및 통합 모니터링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며, 에스디티는 양자 하드웨어 및 제어 인프라 기술을 제공합니다.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시스템 고도화와 성능 검증을 지원합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양자컴퓨팅 산업의 본격적인 활용을 위해 자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 인프라 기술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양자 인프라 운영관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양자 클라우드 및 차세대 컴퓨팅 인프라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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