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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월 223만원…경영계 "지불여력 한계" 유감, 노동계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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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0:25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월 223만원…경영계 "지불여력 한계" 유감, 노동계 "턱없이 부족"

간단 요약

올해보다 3.7% 인상된 380원이 올랐고, 약 300만명이 영향을 받습니다.

노사 합의 불발로 공익위원 권고안도 무산되어 사용자위원안으로 결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약 300만명의 근로자가 인상된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을 전망입니다. 월 기준으로는 주 40시간, 월 209시간을 적용하여 223만6300원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차 전원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12차례 수정안 제시에도 불구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공익위원의 합의 권고안 1만720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사용자위원안인 1만700원이 15표를 얻어 결정되었습니다. 경영계는 영세·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 한계를 지적하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정부와 국회가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최근 물가 수준과 체감 생계비 상승을 고려할 때 3.7% 인상은 사실상 동결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은 매년 반복되는 노사 갈등 해소를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하반기 제도개선 추진단을 설치하여 현행 최저임금 제도의 적용 대상과 결정 기준 등을 검토하고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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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29
가게직원에게 최저시급을 가게사장이 보장해야하는 논리라면, 누군가가 가게사장에게도 최저수익을 보장해야하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인거 아니냐 가게사장이 조폐공사냐 이 무책임하고 역겨운 좌파들아 최저임금위원회가 전국 사장님들한테 최저수익금을 지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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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42
3년만에 천원이 오르는 게 말이 되냐? 외노자 더러운 것들만 혜택 오지게 받나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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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27
임금은 끝도없이 오르네 민주당 정부답다 노란봉투법 때문에 데모하니 무조건 들어 줘야겠지? 만사형통 노란봉투법 이네 좋겠다 민노총에 들어가야하나? 요즘대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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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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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30
저사람들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맘대로 최저임금을 정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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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40
아니 시급올리는거 좋은데 해고도 맘대로 할수있게 해줘라 일개판으로 해도 맘대로 짤르수도 없고 한시간동안 폰만 보고있어도 시급줘야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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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19
민주노총 다 옷벗어. 12000원도 못하면서 길바닥에서 총궐기도 안하고 에어컨 바람 쐬고 앉아서 그걸 협의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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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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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6:24
최저임금만 올린다고 달라지는게없음 최저임금 올리고 세금도 올리고 이것저것 다 떼믄 나아지는게없음 거기에 임금 비싸지니까 일하는 시간도 줄어듬 물론 자영업자들이나 인건비 나가야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줄이는게맞지만 최저임금받는사람 입장에서는 변화가없다는게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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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5:51
1시간 일해도 버거킹 셋트하나 못 사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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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4 16:16
윤석열 보다 낮은 인상률은 충격이다. 서민들..참 인생 고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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