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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제18기 시민환경대학' 운영…"기후 위기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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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9:25

관악구,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제18기 시민환경대학' 운영…"기후 위기 적극 대응"

간단 요약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탄소중립,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강의합니다.

총 7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악구민은 7월 14일부터 6만원의 수강료로 신청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제18기 시민환경대학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보전, 도시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다루며,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직접 강의를 맡습니다. 특히 기후변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후변화 연구, 서울의 지속가능성 등 생활과 밀접한 환경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9월에는 별빛내린천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과 연계하여 마을 하천 생태 체험활동 참여 기회도 제공됩니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총 12회 진행됩니다. 수강료는 6만원이며,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관악구민은 7월 14일부터, 타 지역 주민은 7월 17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8월 28일까지 마감됩니다. 신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또는 관악구청 4층 녹색환경과에서 가능합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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