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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신고가 사고 막았다"…부산시, 안전신고 우수사례 185명 선정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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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08:59

"시민 신고가 사고 막았다"…부산시, 안전신고 우수사례 185명 선정 포상금 지급

간단 요약

민락수변공원 보행등 전도 위험 신고 등 구체적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6개월간 48만여 건의 안전신고로 시민 안전을 지켜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2026년 상반기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 결과 활동 실적이 우수한 시민 185명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이 제도는 2018년부터 시행되어 일상 속 위험요인과 재난 징후를 사전에 신고한 시민을 포상합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48만2117건의 신고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는 우수사례자 14명과 우수활동자 172명 중 중복 수상자 1명을 제외한 총 185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최우수 신고 사례는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보행데크의 보행등 전도 위험을 신고한 건입니다. 이 외에도 동래구 전신주 덩굴 신고, 사하구 급경사 도로 노후 미끄럼방지 포장 개선 제안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172명의 기간 내 평균 신고 건수는 71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병석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48만 건이 넘는 안전신고는 시민들이 부산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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