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 및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할 청년 창업팀 육성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1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AI 임팩트 솔루션' 사업의 최종 선발팀을 대상으로 킥오프 및 부트캠프를 개최했습니다.
AI 임팩트 솔루션은 AI 기술 기반으로 에너지와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창업팀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팀들은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개선, 탄소 감축 등 에너지 분야와 돌봄, 안전, 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부트캠프에서는 4개월간의 개념검증(PoC) 실행 계획 수립과 사업화 방향 구체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전해곤 연세대학교 첨단컴퓨팅학부 인공지능학과 교수와 김문규 씨엔티테크 독립이사가 각각 AI 기술 PoC와 임팩트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0월까지 AI·기술, 비즈니스, 임팩트 분야 전문가들과 1대1 멘토링을 제공하며, 11월에는 성과공유회인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 3개 팀을 선정하고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강충식 SK이노베이션 부사장은 AI가 에너지 효율성, 탄소 저감, 돌봄, 안전 등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순열 큐네스티 대표는 선정된 10개 팀이 AI 기술로 실질적인 해결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실증 설계부터 사업화, 임팩트 측정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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