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지구로 총 7797가구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둔산지구 2개 구역 5252가구와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2545가구를 선도지구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둔산지구에서는 13번 구역(목련, 크로바)과 14번 구역(한가람, 공작한양)이, 송촌·중리·법동지구에서는 6번 구역(보람, 삼익소월)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랐습니다.
선도지구는 주민동의 여부,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되었습니다. 국토부 윤영중 주택정비정책관은 이번 선정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8월부터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행정절차, 사업 시행 방식, 분담금 산정 방식 등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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