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이상휘

#노재 분야

#포스코 명장

포스코, 38년 쇳물 외길 '노재 분야' 첫 명장 탄생

logo

뉴스보이

2026.07.15. 11:22

포스코, 38년 쇳물 외길 '노재 분야' 첫 명장 탄생

간단 요약

쇳물 생산 핵심인 노재 분야에서 38년 외길을 걸어온 이상휘 파트장이 첫 명장이 됐습니다.

내화물 수명 2배 향상 기술 개발로 효율 증대와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선정했습니다. 노재 분야에서 포스코 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상휘 명장은 38년간 노재 분야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상휘 명장은 '노체 내화물 최적 설계 및 수명 향상 기술'을 개발하여 내화물 수명을 기존보다 2배 이상 늘렸습니다. 이는 보수 작업 효율 향상과 기회손실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노재는 용광로와 전로 등 고온의 제철 설비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조업을 유지하는 핵심 분야입니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하여 제철 기술을 발전시키고 미래 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2015년 도입되었습니다. 선발된 명장에게는 1직급 특별승진과 축하금, 특별휴가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명장이 현장의 혁신을 이끌고 후배들에게 기술과 소명의식을 전하는 구심점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