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어준

#이동재

#명예훼손

#최강욱

김어준, '채널A 前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천만 원…이동재 "보완수사에 덜미 잡혀"

logo

뉴스보이

2026.07.15. 13:15

김어준, '채널A 前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천만 원…이동재 "보완수사에 덜미 잡혀"

간단 요약

김어준은 이동재 전 기자에게 허위 사실을 반복 방송하여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경찰 불송치 후 검찰 보완수사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이 가능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동재 전 기자가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김어준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은 14일 김어준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어준은 이동재 전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방송하여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동재 전 기자는 김어준 사건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되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청으로 재수사가 이루어져 기소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김어준의 유죄 판결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덕분에 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의 수사 지휘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김어준은 면죄부를 얻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어준은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유튜브 채널 등에서 이동재 전 기자가 이철 전 신라젠 대표에게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말하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어준은 비방 목적이 아닌 의견 표명이며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인용한 것이라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최강욱은 해당 글을 올린 혐의로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3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2:33
김세의는 법정구속~김어준은 벌금2000~ 이게 공정하냐?? ㅉㅉ
thumb-up
188
thumb-down
2
best 2
2026.7.15 02:51
검찰을 없애려고 하는 것들은 다 범죄자들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쪽 인간들은 단순재판도 엄청 오래가네 세상에 진짜 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범죄자들 다 잡아들이기 위한 혁명
thumb-up
83
thumb-down
5
best 3
2026.7.15 02:32
여론조사를 아직도 믿나요? 선거도 이런 개판인데..
thumb-up
81
thumb-down
2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1:33
경찰 수사는 못 믿는다. 검찰 보완 수사권은 폐지 해서는 안된다.
thumb-up
1772
thumb-down
29
best 2
2026.7.15 01:34
한동훈 한테 좌표 찍고 작업한 채널 A 사건의 설계자 딸강욱과 MBC !! 제보자 X!! 조작과 날조와 선전 선동으로 인민재판하고 정적을 제거하는 전형적인 좌파 수법!! 생태탕 거짓 프레임! 페레가모 구두 거짓 프레임 정치 주술사 털보!! 서울시 세금 TBS 말아먹고 돈 쓸어간 털보 좌파 카르텔 모조리 깜빵으로 ~~~!!!!
thumb-up
651
thumb-down
10
best 3
2026.7.15 01:36
검찰보완수사에 안걸릴 민주당과 끄나풀들 하나도 없을걸,,,
thumb-up
365
thumb-down
4
세계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7.14 21:49
문~죄인이헌테 도와달라 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14 21:40
허위사실 반복유포는 좌우를 떠나 예외가 없어야 합니다. 언론에 빌붙는 정치인도 문제입니다. 좌우정치인들 국민을 좌우로 나눠 갈등조장시켜 니들 정치하지 말란 얘기다. 국민위한다면 정책으로 대결해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14 23:10
아. 털보는 갔습니다. 여원히 프랑스로 가서 오지 말 것.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