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마

#청년농부

#사기

#농림축산식품부

#바질

"바질 재배할게요" 10억 지원받아 대마 키운 '청년농부' 30대 일당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7.15. 13:34

"바질 재배할게요" 10억 지원받아 대마 키운 '청년농부' 30대 일당 기소

간단 요약

이들은 농식품부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으로 10억 상당을 편취했습니다.

바질 재배를 위장, 비닐하우스와 지하 벙커에 대마 134주와 22주를 추가 재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의 '청년농부' 지원금을 가로채 대마를 재배한 30대 일당 2명이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어제(14일) 30대 A씨와 B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을 악용하여 총 10억원 상당의 영농 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 7월부터 10월까지 농협에서 9억 5000만원을 대출받았으며, 2024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영농정착 지원금 4364만원과 농지용 전기 요금 할인 혜택도 챙겼습니다. 편취한 보조금으로 비닐하우스와 지하 벙커를 구축한 이들은 바질 재배를 가장해 대마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합수본은 이들이 적발된 대마 134주 외에 2024년 9월부터 대마 22주를 추가로 재배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합수본 관계자는 정부 보조금 사업의 취약한 사후 관리를 악용한 범죄라고 설명하며, 마약 범죄뿐 아니라 연관 범죄까지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10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3:48
국민세금으로 사후 관리도 안하고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네.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7.15 04:40
정부지원금 너무 많이 남발해서 여기저기 지원금으로 사는 부자들 많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7.15 04:03
정부 지원금 눈먼돈....세금 가지고 장난치고 삥땅하는 넘들은 무기징역에 10배 로 환수 해야 이런짓거리 안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0
세계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6:36
주는놈이 멍청! 범죄천국인 한국!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15 05:17
진짜 양심도 읍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5 06:50
창조경제네
thumb-up
0
thumb-down
0
문화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7.14 22:15
지원금을 줬으면 관리정도는 해야지 능력이 안되면 아무것도 하지마라. 나라에 눈먼돈이 어마무시하다.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7.15 01:46
머리가 좋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이렇게 청년자금 대출이 허술하게 집행된다고 해야하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4 23:49
ㅎㅎ 청년청년 헛웃음만 나오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