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위, 이화여대 퀴어영화제 대관 취소에 "표현의 자유 침해" 재발 방지 권고
뉴스보이
2026.07.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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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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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는 이화여대가 건학 이념과 학내 갈등을 이유로 퀴어영화제 대관을 취소한 것은 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권고하며, 대학의 자율성이 소수자 배제 근거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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