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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지원자 10명 중 6명 “정시 준비 안한다”지만…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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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3:31

수시 지원자 10명 중 6명 “정시 준비 안한다”지만…정시 지원자 72%는 수시 탈락생

간단 요약

수시 지원자 절반 이상이 정시를 준비하지 않지만, 정시 지원자 대다수는 수시 탈락 후 정시로 전환한 학생입니다.

특히 고3 정시 지원자의 86%가 수시 지원 경험이 있어, 수능이 대입의 안전장치임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시모집 지원자의 절반 이상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하지 않지만, 실제 정시모집 지원자의 70% 이상은 수시 탈락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학사가 2026학년도 수시·정시 지원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시 지원자의 57.3%(860명)가 정시를 준비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정시 지원자 1,649명 중 72.2%(1,191명)는 수시 불합격 후 정시에 지원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고3 재학생의 경우 정시 지원자 767명 중 86%(660명)가 수시 지원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능 성적이 대입 실패를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임을 강조하며, 마지막까지 수능 학습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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