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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BPT,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십 강화… '희망곳간' 4000만원 후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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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4:03

BPA-BPT,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십 강화… '희망곳간' 4000만원 후원 확대

간단 요약

BPA는 부산항만공사, BPT는 신선대감만터미널입니다.

BPA 희망곳간은 부산 항만 인근 복지기관과 협업하는 나눔 플랫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항만공사(BPA)와 신선대감만터미널㈜(BPT)이 지역사회 공헌 협력을 강화하며 남구 소재 BPA 희망곳간 2개소에 총 4천만 원을 후원합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체결된 첫 사회공헌 협약 이후 후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공기업과 민간 터미널 운영사의 모범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BPT는 BPA 희망곳간 운영을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4천만 원으로 지원을 늘려 희망곳간 8호점(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9호점(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합니다. 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가 부산과 경남 항만 인근 16개 복지기관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운영하는 지역 나눔 플랫폼입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BPT는 후원 외에도 ‘사랑의 빵나눔’, ‘아나바다 장터’ 등 부산항만공사가 주관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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