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북극항로 시대에 발맞춰 AI 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시는 7월 15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경상북도, 포항공과대학교, KT, KT SAT, 맵시와 AI 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해양·항만·기상·위성·항로·물류 등 다양한 해양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개발하고 미래 해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포스텍의 해양 AI·데이터 분석 기술과 KT의 AI·클라우드 기술, KT SAT의 위성통신·위성데이터, 맵시의 AI 기반 항해 시스템을 연계합니다. 이를 통해 AI 기반 해양기술 통합 플랫폼인 '오션 AI 파운드리'를 구축하며, 해양 데이터 수집·연계·표준화, 위성 기반 해양 모니터링 및 운항 지원 기술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최근 북극항로는 새로운 해상 물류 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극지 운항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첨단 해양기술 확보가 미래 해양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포항이 미래 해양산업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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