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의원

#성매매

#성착취물

민주당 "아동 성매매 청주시의원 공천, 국민의힘 공당 자격 있나"

logo

뉴스보이

2026.07.15. 15:01

민주당 "아동 성매매 청주시의원 공천, 국민의힘 공당 자격 있나"

간단 요약

국민의힘 C 의원은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보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C 의원은 성매매 사실은 인정했지만, 상대가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원 C(35)가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보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불거지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부실 공천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5일 성명을 통해 아동 성범죄 혐의를 받는 공직자를 공천국민의힘은 공당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국민의힘 충북도당의 부실 검증이 낳은 대참사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C 의원의 집무실과 주거지,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C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휴대전화 채팅앱으로 알게 된 여중생과 수차례 성매매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 사실은 인정했으나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5:13
공천 전에 있었던 범죄다. 국힘은 알고있었던거 아닌가? 왜 저런 조주빈급 범죄자를 공천한건가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15 05:42
국민의힘이 조두순+조주빈을 공천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7.15 05:21
내란당 할말있노? 민주당 문제시 멍 지이러어얼 하더니.고 장재원가고 또 터지네. 지금까지 한 발언 모두 국민과, 민주에 사과하고 해산하래이.
thumb-up
2
thumb-down
0
아이뉴스24
8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5:12
공당 아니고 내란당 이닌깐 가능함요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7.15 05:12
내란당 할말 있나? 멍지이러어얼 했대더니? 장똥 니도 고 장재원 되는거 이니가?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7.15 05:30
솔직히 우리나라의 실정에 지방자치 자체가 잘못된 옷이라고 본다. 인구수 2만명에 군수부군수에 지방의원 등등등. 자립도 못하는 곳에 국비 퍼 주고 이런 낭비도 없다. 시민은 선출직이나 임명직이나 차이를 모르겠다. 인구 2만에 선출직 인구 30만에 임명직 이게 무슨 멍같은 상황인지. 솔직히 지방자치도 돈이 없으면 별무소용이다. 이참에 인구 80만명 이하는 지방자치를 중단하자. 그러면 이런 저급한 시의원들에 의한 문제들도 사라질 것이다. 공무원들도 수발 안들어서 좋아할 것이다. 지방자치가 필요햔지에 대한 국민투표라도 실시해 보자.
thumb-up
2
thumb-down
0
CJB청주방송
7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7:01
민주당은 더 심하잖아~~~.동변상련끼리 반성부터 해라!!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7.15 07:02
여중생 성착취라니 클라스가 다르네ㄷㄷㄷ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15 06:27
여중생 성매매? 미쳤네 미쳤어.. 여중생인지 몰랐다고??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