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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 중증응급 최종치료 강화, 해운대백병원 재지정…인제대 부산백병원 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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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6:25

부산권 중증응급 최종치료 강화, 해운대백병원 재지정…인제대 부산백병원 새 합류

간단 요약

인제대 부산백병원 신규 지정으로 부산권 권역응급의료센터가 4곳으로 확대됩니다.

중증응급환자가 응급실부터 최종치료까지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권 중증응급환자 최종치료 체계가 강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맡을 전국 53개 의료기관을 선정했으며, 부산권에서는 인제대 부산백병원이 신규 지정되고 해운대백병원, 동아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이 재지정되었습니다. 이들 4개 병원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평가는 응급실의 시설과 장비, 전문인력뿐만 아니라 중증응급환자가 응급실 진료 이후 응급수술과 시술, 중환자 치료, 전문진료까지 신속하게 최종치료를 받을 수 있는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해운대백병원은 전문의 직접 진료율 98.3%, 최종 치료 제공률 93.0%를 기록하며 종합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신규 지정된 인제대 부산백병원은 24시간 365일 중증응급 진료체계를 운영하며, 119구급대 전용 핫라인과 응급중환자실(EICU)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소아 응급 진료체계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통해 다양한 응급질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양재욱 부산백병원장은 응급환자들이 지역 안에서 신속하게 최종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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