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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복 경기대 총장 예정자 "성비위 사실과 달라…임용취소 시도 위법"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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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7:38

고기복 경기대 총장 예정자 "성비위 사실과 달라…임용취소 시도 위법" 반박

간단 요약

고기복 총장 예정자는 성추행 혐의 1심 재판에서 무죄를 다투고 있으며, 10월 선고 예정입니다.

경기대 이사회는 임용 취소 시도에 대해 위법이라 반박하며, 16일 소명 듣고 거취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대학교 제12대 총장 예정자 고기복이 성추행 혐의 재판과 관련해 전면 무죄를 주장하며 임용 취소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기복은 1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형사재판 1심이 진행 중이지만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무죄를 다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무죄를 뒷받침하는 객관적 정황과 증거가 존재하며, 오는 10월 예정된 1심 선고에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고기복은 임용 취소 주장에 대해 사립학교법상 해임 사유와 절차를 갖추지 않은 이사회 단독 의결은 명백한 위법이자 무효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학교법인이 감당할 손해배상 등 책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사회 결정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서 고기복은 지난 5월 이사회에서 신임 총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오는 22일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과거 다른 대학 재직 시절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4월 기소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총학생회와 교수회, 노조가 함께 사퇴를 요구하는 등 학내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경기대 법인 이사회는 16일 정기 이사회에서 고기복으로부터 관련 소명을 듣고 임용 유지 여부 등 향후 거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7.15 09:14
의혹만으로도 선임절차는 반드시 중단되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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