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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지역사회 "특별시 기관유지 기능 무안청사에" 민관합동대책위, 특별시장에 공개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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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5:27

무안 지역사회 "특별시 기관유지 기능 무안청사에" 민관합동대책위, 특별시장에 공개 질의

간단 요약

민관 대책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총괄 부서무안청사에 배치 요구했습니다.

이 요구는 통합 이익의 광주 집중 우려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안 지역사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주요 기관 유지 기능을 무안청사에 배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는 15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에게 공개 질의서를 배포했습니다. 이는 통합특별시의 조직과 행정을 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성격의 총괄 부서를 무안청사에 배치해 달라는 주장입니다. 대책위원회는 지난 9일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에서 발표된 민 시장의 답변이 전남 모든 시민에게 좌절을 안겨줬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민 시장이 군 공항 이전, 첨단 산업 육성 등 통합의 혜택이 광주에 집중되는 것을 당연시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무안 남악신도시가 전남의 역사적인 행정 중심지로 최소한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정당한 주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남지역 공무원노조도 이날 무안청사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간 균형 있는 조직 배치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청공무원노조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조는 기획, 예산, 인사, 조직과 관련한 권한이 도시의 미래와 지역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대 노조는 지난 14일 간담회에서 기관 유지 기능 핵심 부서의 균형 배치를 요구했으며, 행정부시장은 필요성을 인식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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