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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마음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경남 중증응급의료 거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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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8:20

창원한마음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신규 지정…경남 중증응급의료 거점 도약

간단 요약

경남 중증 응급의료센터가 3곳에서 4곳으로 확충되어 필수의료 공백 우려가 줄었습니다.

창원권역은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이 2곳으로 늘어 중증 환자 수용 및 분산이 용이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창원한마음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2029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 지역 중증 응급 환자의 '최후 보루' 역할을 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늘어 필수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80개 신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총 53곳의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선정했습니다. 경남에서는 기존 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이 재선정되었으며, 창원한마음병원이 신규로 지정되었습니다. 지정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입니다. 이번 평가는 고난도 중증 응급 질환에 대한 의료기관의 최종 치료 기능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았습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기존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 시에도 복지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경남 1위, 전국 8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창원권역은 최상위 응급의료기관이 1곳에서 2곳으로 늘어나 중증 응급 환자의 신속한 수용과 분산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산업단지가 밀집한 경남의 특성상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재난의료지원팀의 거점 역할도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의장은 도민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신호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이번 확충이 도민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 의료 기반을 강화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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