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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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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18:26

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

간단 요약

박영수 전 특검은 대장동 민간업자 청탁 대가로 금품을 약속받고 수수한 혐의입니다.

1심은 3억 원 수수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에 연루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2년과 벌금 16억 원, 추징금 17억 5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15-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요청했으며, 이는 1심과 동일한 구형량입니다. 함께 기소된 양재식 전 특검보에게는 징역 7년과 벌금 6억 원, 추징금 1억 5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영수 전 특검은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우리은행 사외이사이사회 의장을 지내면서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의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금품을 약속받고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자금 명목으로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에게 현금 3억 원을 받은 혐의도 있습니다. 박영수 전 특검은 최후진술에서 어떤 돈도 요구하거나 받은 적이 없으며, 이 사건 공소사실은 허구이자 모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재식 전 특검보 역시 대장동 일당에게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며 무죄를 호소했습니다. 1심은 박영수 전 특검에게 징역 7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했으며, 이 중 3억 원 수수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에 박영수 전 특검과 양재식 전 특검보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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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9:12
언제적 사건이냐? 검새들 그동안 머하다가 이제서야 참나 웃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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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9:38
50억 클럽들 감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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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9:34
왜? 징역 12년이지 이런 퍼렴치한것은 사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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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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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0:05
대장동설계자 어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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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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