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러 도심 공습에…"우크라 민간인 사상자, 전쟁 초기 이후 최대"
뉴스보이
2026.07.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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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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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한 달간 민간인 293명이 숨지고 1,990명이 부상했습니다.
러시아는 후방 도심의 에너지 시설을 겨냥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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