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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는 아니지?” 면접 질문…인권위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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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5. 20:20

“페미니스트는 아니지?” 면접 질문…인권위 진정

간단 요약

직업훈련기관 면접서 성폭력 피해지원 활동 이력에 질문받았습니다.

퇴사 후 인권위에 진정했으며, 5인 미만 사업장이라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에서 성차별적 괴롭힘과 성희롱 피해를 겪은 김민지 씨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김민지 씨는 채용 면접 당시 이력에 성폭력 피해자 지원 단체 활동이 있는 것을 본 대표로부터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후 한 달여간 근무하며 성폭력 피해 경험에 대한 2차 가해와 외모 비하 등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김민지 씨는 대표가 회식 자리에서 성폭력 피해 상황을 캐묻거나, 김민지 씨의 외모를 만화 캐릭터에 비유하며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몸에서 냄새가 나니 병원에 다녀오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김민지 씨는 이러한 모욕과 성희롱으로 인해 스스로를 검열하게 되었고, 결국 퇴사했습니다. 해당 사업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이어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의 보호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김민지 씨는 “저는 페미니스트가 맞습니다”라고 선언하며, 누구도 성평등을 지향한다는 이유로 검증당하거나 모욕당하지 않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의 강미솔 변호사는 피진정인의 행위가 사상 또는 성별을 이유로 한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이자 명백한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페미니즘 사상검증 공동대응위원회’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실태조사와 제도 개선을 권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여성신문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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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8:46
결국 회사가 잘못한 건 진짜 페미였는데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고 입사시킨 것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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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0:58
페미 안뽑는게 맞다는걸 본인이 스스로 증명하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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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10:57
페미니스트들을 채용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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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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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7:03
한곌레다운 기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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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9:54
성폭력 피해자 지원 활동을 한 걸 문제 삼는 건 당연히 비상식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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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6:35
한가하네. 지금 채용 어쩌고 타령할 상황임?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막지 못하면 제2, 제3의 장윤기들이 무수히 나올 게 분명한데도 여성단체들 이악물고 무시하는 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선적인 작태에 웃음밖에 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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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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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4:44
그래 많이들 하고~ 기업들이 믿고 거르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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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6:12
또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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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5 04:57
오마이 페미기사 ㄱㅅ 덕분에 서울이김ㅋ 총선까지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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