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둔산지구 13구역과 14구역, 송촌지구 6구역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들 구역은 둔산 크로바아파트, 목련아파트, 한가람아파트, 공작한양아파트, 송촌 삼익소월아파트, 보람아파트 등을 포함합니다.
총 7797호 규모의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지난해 11월 공모 공고 후 올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 70점,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10점,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10점, 정비사업 파급효과 10점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습니다. 둔산 13·14구역은 평균 동의율 96.2%와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으며, 송촌 6구역은 동의율 72.8%와 평가점수 62.7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사업 초기부터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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